2017년 신석정문학상 수상자
제4회 신석정문학상 수상자 - 『담장을 허물다』 / 공광규 시인
제4회 신석정<촛불>문학상 수상자- <표면장력> / 심옥남 시인
수상을 축하합니다.
심사위원 : 문효치(심사위원장)시인, 정희성 시인, 김종 시인
심사위원들은 “공광규 시인은 불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문예성을 빚고, 투명한 서정과 융숭한 내면적 성찰이 돋보이는 시를 창작했다”고 평가 했다. 또 심옥남 시인의 시에 대해 “인간과 우주, 생과 사 등 대칭적 상황을 한 화면에 융합시키고 관통하면서 형상화가 빼어난 시를 창작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
시상식은 9월 23일 오후 3시 부안 석정문학관에서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