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 고장 문인의 얼을 찾는 문학기행 (옛 시인들과의 만남)'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석정문학관을 첫 코스로 1박2일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. 현재 1.2학년이 남녀공학으로 남학생 졸업반으로는 마지막 해라고 합니다. 좋은 추억이 되시길 바랍니다.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